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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몬스타엑스, 일본 싱글 <Wish on the same sky> 타워레코드 상반기 K-POP 싱글차트 1위

by 고서방 2020. 7. 21.

몬스타엑스, 일본 싱글 <Wish on the same sky> 타워레코드 상반기 K-POP 싱글차트 1위


한국 보이그룹 몬스타엑스(몬스타엑스)가 일본 타워레코드 상반기 싱글차트 정상에 올랐다.

소속사 STARSHIP 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가 일본 싱글 Wish on the same sky로 현지 타워레코드 2020 상반기 차트 K-POP 싱글 TOP 10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전했다.

최근 공개된 타워 레코드 2020 상반기 차트 K-POP 싱글 TOP 10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올해 4월 발매한 일본 싱글 Wish on the same sky를 통해 이 차트 정상에 올랐다.타워레코드는 "첫 발라드 싱글로도 주목받은 악곡"이라고 언급하며 특별한 1위 소식을 전했다.

해당 싱글은 몬스타엑스다운 미디엄 발라드이며 부드럽고 따뜻한 멜로디와 보컬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발매 당시에도 현지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은 바 있다.타워레코드 전 점포 종합 싱글 주간 차트에서 발매 직후부터 총 3주간 1위를 독주하는 기세를 보여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2위, 빌보드 저팬(Billboard Japan) 주간 랭킹 2위, 빌보드 저팬 Hot100에서 7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이를 발판으로 몬스타엑스는 타워레코드 '2020 상반기 차트 K-POP 싱글 TOP 10'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파워의 저력을 과시했다.

과거 <2019 상반기 차트 K-POP 싱글 TOP 10>에서 <Shoot Out> 1위, <Alligator> 2위를 차지하며 차트 최상위권을 독차지한 바 있는 몬스타엑스는 이후 발매한 싱글도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크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2017년 성공적인 일본 데뷔를 장식한 몬스타엑스는 데뷔와 동시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페스티벌 '섬머소닉 2017(SUMER SONIC 2017)'에 참가하여 싱글 'Spotlight', 'Livin' It Up', 'Shoot Out', 'Allligator'에서 현지 싱글 누계 출하수가 10만장 이상 판매된 싱글에게만 주어지는 골드디스크를 인정받았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최근 미니앨범 FANTASIAX와 타이틀곡 FANTASIA를 발표해 성공적인 음반 활동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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